Do it! - Rag Fair

우리나라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일본 아카펠라 그룹 Rag Fair의 최신 싱글 커플링곡 Do it!이 요즘 제 귀를 자극하는군요..!
노래 비트도 상당히 마음에 들고 음악도 좋네요..! ^^b

음악 파일이 상당히 즈~질 이오니 정품 MP3를 사다 들으시기 바랍니다.
아님 프루나 돌리든가..
노래 가사는 트랙백 주소에서 가져와 수정했습니다.

http://mfiles.naver.net/9a49ad73603b57e4c9a2/data18/2006/7/22/82/02_Do_it%21_2-kidingkiding.mp3

곡 : Do it!
앨범 : 降りそうな幾億の星の夜
아티스트 : Rag Fair



< 출처 : Rag Fair Official Website >

음악파일 정보
MP3 Encoding
56Kbps
Stereo
2MB

Let's make it 奥 今呼まして
Let's make it 마음속을 지금 떠올려
しいで もう一度飛
새로운 힘으로 한번 더 날아 올라

導火線がついて まるエブリデイ
도화선에 불이 붙어 시작되는 매일 매일
まってるヒマはない かっちゃいるけれど
멈춰 서있을 여유는 없단 걸 알고있지만
ばかりが上手くなって 自分自身にまで
자기 자신에게 까지 말만 능숙해져
毎晩言かせている 「まだ今日明日への途中
매일 저녁 타이르고 있어 「 아직은 내일로 가는 중이야 」
くで いたそうな
저 멀리서 뭔가를 말하고 싶어하는
カレンダー 仲間見送られたをまた…
'달력' 동료들이 배웅해 주던 날을 또 다시

Let's make it 奥 今呼まして
Let's make it 마음속을 지금 떠올려
しい
새로운 힘으로
もう一度飛ならいてる
한번 더 날아 오를 수 있는 바람이라면 불어오고 있어
レールのっかって ただぎるえたって
레일 위에 올라서 그저 지나는 날들을 세어도
いてた景色なんてえない
그려왔던 경치는 보이지 않아
あの
그 계속됨을 되찾아

Do it by myself!
Do it by myself!

なかなかえない友人一歩先行
좀처럼 만날 수 없던 친구도, 한 걸음 앞서가는 너도
みんな荷物抱えてんだ 汗流しながら
모두 짐을 짊어지고 있겠지 땀 흘리며
むなら いうちに
고민한다면 열정이 있을 때 고민해
めたら 不味くて栄養にもならないはず
식어버리면 맛도 없고 영양도 없을거야
Let's make it 奥 今呼こして
Let's make it 마음속을 지금 떠올려
しい姿を あの自分れるように
새로운 모습을 그 날 내게 자랑할 수 있도록
そこでったって どうにもなんないんだって
거기서 꿈을 기다려도 아무것도 안 된다고
もうんで 大丈夫 ここまでたんだから
좀 더 나아가도 괜찮아, 여기까지 왔으니까
Do it by yourself!
Do it by yourself!

Let's make it 今呼まして
Let's make it 마음속을 지금 떠올려
しいで もう一度飛
새로운 힘으로 한번 더 날아 올라
Let's make it 奥 今呼こして
Let's make it 마음속을 지금 떠올려
しい姿を あの自分れるように
새로운 모습을 그 날 내게 자랑할 수 있도록
レールのっかって ただぎるえたって
레일 위에 올라서 그저 지나는 날들을 세어도
いてた景色なんてえない
그려왔던 경치는 보이지 않아
あの最後まで
그 계속됨을 끝까지

Do it by myself!
Do it by myself!

FON Service 한국 맵

한국에 요즘들어 부상하고 있는 오픈AP 서비스, FON(http://fon.co.kr)을 사용할 수 있는 장소를 표시해 주는 서비스인 Fon 맵 서비스 사이트입니다.
많은 분들이 아직 모르는 듯 해서요.

http://kr.maps.fon.com/

구글 맵을 가져온 듯 합니다.
저도 곧 FON 공유기를 살 생각입니다만ㅡ;

Macbook or iBook

최근 애플이 인텔이주에 교육용 제품인 맥북을 들고 나와 PPC 교육용 포터블제품인 아이북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버렸다. 아니 사라지게 될 것이다. 만,
빨리 맥 포터블을 사고 싶은 나로서는 어느걸 사야 될지 모르겠다.

아니 왜?

혹자는 '아니 왜, 맥북 사지?'라고 할 수도 있다.
맞는 말이다. 맥북이 아이북에 비해 최대 5배나 빠르다 한다.
그런데 왜 아이북을 생각하느냐고..

이유는 다음 몇가지가 있다.

1. 12인치. 작고 앙증맞은 사이즈.
2. 휴대가 간편(맥북보다 가벼움)
3. 아직까지 유니버설화 되어 있지 않는 메이저 소프트웨어 사용(포토샵)
4. 내가 오랫동안 사용했지만 최근 맥 지원이 중단되어버린 프리미어. 인텔에서는 로제타 때문에 느려터진다.
5. 싸다.(중고는 무쟈게 싸다. 최근 63~70만원대로 떨어졌다.[1.33GHz, KMUG])
6. 최후 PPC 교육용 포터블이라는 희소성.. 별로 중요친 않다.
(그 생각하고 아이팟 미니를 샀다가 5세대에 심하게 뽐뿌받는 중..)
7. 나중에 학교에서 프레젠테이션 할 때 S-Video 변환잭이 기본제공이거던..


아니 그럼 아이북 사지 왜 고민하는가?!

라고 말하는 사람 꼭 있다.. (그래, 나다. 뒌장허럴;)
그럼 맥북을 살 이유좀 꼽아보자..

1. 장난감. Front Row.
(집에서 데탑용으로 사용할 수 있고..)
2. 속도 월등
3. 윈도우 구동(필요시)
4. Final Cut Pro
5. 차후 나올 포토샵 CS3 유니버설 등 유니버설 프로그램에 대응가능
6. 미래를 대비하여..


맥북을 사지 않을 이유는?
1. 비싸. 119만원
2. 무거워. 아이북보다..
3. 부담돼. iSight같은거.. 쓸 필요 없잖아?!
4. Flip4mac 등 유니버설 아직 이전중
5. 은근히 불안정
6. S-Video 변환잭 별도구매 (젠장할!)


뭐 이런 이유로.. 힘들다는 거..

글쎄.. 맥북이 더 땡기긴 한데
몇달을 더 기다려야 한다는게 좀 그렇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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